티스토리 뷰

취미

영어와 컴퓨터 공학과 수학 공부일지 6일차

야자나무열매 야자나무열매 2015.06.07 01:23

뒤늦게 6일차 일지를 7일차와 함께 작성 중.

영어

말하기

오늘은 월스트리트 Student Manual WaystagePro Unit2를 30분 동안 남아있던 절반 정도 공부했다.

듣기

자전거를 타고 ESL을 따라하면서 출퇴근. 아이폰에서 팟캐스트 다운로드가 안되서 컴퓨터의 iTunes에서 다운로드 받고 동기화를 시켜두었다.

단어

Quizlet에 정리해둔 6월분 중 첫 번째 100개를 다 외웠다. 6월 2차 정리분은 뜻을 영어로 정리하기 시작했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이 다 영영사전으로만 봐야한다고 하니 한 번 해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정말 느리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지 않을까한다. 영영사전을 쓰려니 예문도 함께 있어야 되겠는데 괜찮은 무료서비스를 찾다가 Oxford English Dictionary를 쓰기로 결정했다. PC에서 브라우저로 검색하기도 편리하고 나름 앱도 만들어서 제공하고 있다. 앱은 하단에 나오는 광고가 너무 현란해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런대로 쓸만하다. 뜻과 예문을 복사하기에 편하다. 사실 iOS English Dictionary로 구글에서 검색한 결과 중 별점도 괜찮고 평가도 많기도 했는데 이름까지 들어본거라 보자마자 바로 선택했는데 충분히 쓸만하다. 앱 이름은 Oxford Dictionaries Quick Search(iTunes 다운로드, Google Play 다운로드)로 되어 있다. English Vocabulary in Use는 결국 보지 못했다.

문법

오늘은 Grammar in Use도 보지 못했다.

컴퓨터 공학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Data Structure and Algorithms in Python을 30분 정도 보면서 단어를 정리해두었다.

수학

수학의 정석

오늘은 결국 수학의 정석은 못봤다. 불금에는 저녁시간 공부가 쉽지 않다. 대신 칸아카데미 SAT를 찾아서 수학 강좌를 하나 봤다. 칸아카데미의 존재는 여기저기 기사에서 봐서 알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영어위주기도 하고 공부에도 욕심이 별로 생기지 않아 좋은 사업이구나 라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블로터의 기사에서 SAT용 강좌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보고 들어가봤더니, 보자마자 갈아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고1 이후로 수포자로 살아왔더니 기본이 너무 부족해서 문제풀기도 어렵고 선생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거기다가 나중에 써먹으려면 수학관련 용어들을 영어로 알아두어야겠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칸아카데미 영상이 생각보다 들을만했다. 이해가 안되면 강좌마다 하단에 질문할 수 있는 공간도 주어진다. 아직 너무 기초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것 역시 하다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하고 있다. 칸아카데미 SAT는 처음에는 문제를 풀어보고 수준에 맞춰서 강좌를 추천해주는 방식인데, 우선 수학만 해보려고 수학문제를 풀어보았다. 나는 처음부터 막혔다. 결국 처음부터 다 보기로 했다. 아마 수학의 정석 대신에 칸아카데미로 갈아타게 될 것 같다.

업무를 최대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방향으로 끌고가기

Real-time Analytics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하고 싶지만, 당분간은 정말 어려울 것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